숄츠 총리는 디데이 기념식 참석에 맞춰 프랑스 매체에 기고한 글에서 80년 전 연합국의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국가사회주의(나치즘)의 야만적 체제, 인종차별적 광신과 군국주의, 제국주의적 환상을 종식시킨 날”이라고 규정했다. 이어 “상륙작전에 임한 연합국 장병들의 용기가 독일에서 민주주의와 자유, 번영과 법치를 위한 길을 닦았다”고 덧붙였다. “연합군의 용기는 우리 독일인들에게 새로운 시작을 위한 기회를 제공했다”고도 했다.
*디데이 기념식은 5년마다 열리며 당시 연합국들이 모인다.
독일은 당연히 그날 적국이었지만 최근 와선 프랑스가 초청함
연합국이었던 소련...을 이은 러시아는 우크라 침공의 잘못을 고려해 아예 초청 하지 않았고 대신 우크라 젤렌스키가 초청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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