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와 카리나, 특별한 우정을 공개하다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와 에스파의 카리나가 함께 찍은 투샷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혜리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미수단 리나 아기 리나 에스파 리나 카리나"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두 사람의 우정을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들은 웹 콘텐츠 촬영의 비하인드 장면으로, 두 사람이 셀카를 찍으며 서로 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모습이 담겨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팬들의 뜨거운 반응
혜리와 카리나의 만남에 팬들은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며, "혜리 카리나 계속 돼야만", "내 심장 정지 먹음", "혜리나 조합 대찬성" 등의 댓글을 남기며 두 사람의 조합을 적극 지지했다. 이러한 팬들의 반응은 두 스타의 인기와 매력이 어우러진 결과로, 더 많은 공동 작업을 기대하게 만든다.
한편, 혜리는 현재 영화 '열대야'의 준비 중에 있으며,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최근 정규 1집 '아마겟돈(Armageddon)'을 발매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각자의 분야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두 사람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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