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마새)작중등장하는 레콘중 인성을 자랑하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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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마새)작중등장하는 레콘중 인성을 자랑하는 분⋯!

유머톡톡 2024-06-08 17:00: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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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마시는새의 티나한

 

 

 

눈마새 초반, 한 제왕병자 패거리가 티나한에게 물을 뿌린 적이 있었다.

 

이에 케이건 왈.

 

 

 

'레콘에게 물을 뿌리는 건 절벽에서 뛰어내리는 행동이고, 추락은 중간에 취소할 수 없는 부류지.'

 

 

 

참고로 '침착하고 사려깊은 레콘'에게 물 가지고 장난질 칠 경우.

 

'침착하게 내장과 피의 지옥도를 가장 끔찍하게 연출' 이라는 사태가 터짐.

 

뭔 사이코나 미쳐버린게 아니라, '이렇게 무섭게 보여야 더 장난질 못 치겠지?' 라는 이유로.

 

 

 

 

 

여튼, 그 새끼를 쳐죽인다고 이를 갈다가 만났는데

 

정작 제왕병자는 자기 혼자 발광하다가 비형의 도깨비불에 다이빙. 산채로 구워지게 됨.

 

 

 

그리고 원수가 화형되는 걸 본 티나한은 맨손으로 제왕병자를 꺼내와서 불을 끈다.

 

레콘이라고 화염면역인게 아니니 몸의 깃털이 그을리는 꼴이 되었지만 전혀 신경 쓰지 않은 채로.

 

 

 

이미 늦어 결국 타죽은 제왕병자를 묻어줄 때 한 말이

 

'내가 복수하기도 전에 뒤지냐...' 였긴 했지만,

 

제왕병자의 죽음에 그나마 침통한 모습이라도 보인것도 티나한.

 

 

 

 

 

훗날 출간된 피마새의 레콘들과 비교해서 티나한은 유난히 순박하고 선량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에 미뤄보면 저 사건에서도 진심으로 씁쓸해했을 확률이 아주 높다

 

 

 

한줄 요약:

 

자기에게 물 뿌린 놈을 살리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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