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가겠다"던 유재석, 약속 지켰다…김연경 '은퇴 경기'서 포착 [엑's 이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꼭 가겠다"던 유재석, 약속 지켰다…김연경 '은퇴 경기'서 포착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4-06-08 15:41:10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개그맨 유재석과 배우 이광수가 배구선수 김연경의 국가대표 은퇴 경기를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YK 인비테이셔널 2024 김연경 국가대표 은퇴 경기' 팀 대한민국과 팀 코리아의 경기에서 유재석과 이광수가 관중석에서 김연경을 향한 열띤 응워을 보내는 장면이 공개됐다.

앞서 최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 출연했던 김연경은 유재석에게 "제 경기를 보러 온다고 약속을 해놓고, 한 번을 안왔다. 너무하더라. 구단에도 유재석 씨가 온다고 큰소리를 쳐놨었는데"라고 불만을 토로했던 바 있다.

이에 유재석은 "가려고 했는데 끝나버리지 않았냐"고 당황하더니 "이번 시즌에 다시 뛰니까 이번에는 꼭 가겠다"고 약속했다.



그러자 유재석의 말에 김연경은 "또야?"라면서 약속을 믿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유연석과 이야기를 이어가던 중 유재석이 김연경에게 유연석의 뮤지컬 공연을 추천하자 김연경은 "제 경기를 보러 온다고 그러더니, 아이유 씨 콘서트를 가셨더라. 정장 입은 짤이 엄청 이슈가 되지 않았냐. '뭐야' 싶었다. 저한테는 문자만 보냈었다"고 서운함을 재차 드러냈다.

이에 유재석은 "연경이 홈구장이 인천에 있지 않냐. 시간이 안 맞아서 못 갔다. 그런데 아이유 콘서트는 시간이 마침 딱 맞았다"고 다시 변명했다.

하지만 8일 김연경에게 의미 있는 국가대표 은퇴 경기에 드디어 유재석이 약속을 지켜 김연경이 어떠한 반응을 보일지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인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SBS 방송 화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