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김진경이 골프장에서 매력적인 라운드룩을 선보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진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옆에서 파이팅 넘치게 나이스샷 외쳐주는 언니있는 게 최고야"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진경은 푸르른 산을 배경으로 고급스러운 골프복을 착용하고 있다. 핑크색 상의와 버건디색 스커트를 매치한 그녀는 톱모델다운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여기에 화이트 색상의 긴 양말과 골프화로 깔끔하면서도 스포티한 매력을 더했다.
김진경의 라운드룩은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자아낸다. 상의는 깔끔한 라인과 고급스러운 디테일이 돋보이며, 스커트는 그녀의 길고 슬림한 다리를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 특히, 긴 머리를 깔끔하게 묶고 화이트 색상의 골프 모자를 착용해 활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톱모델답게 어디서든 자신만의 스타일을 잃지 않는 김진경의 매력은 팬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한편, 김진경은 국가대표 축구선수 김승규와 6월17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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