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턴마틴 신형 밴티지 GT3, 일본 슈퍼GT GT300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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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마틴 신형 밴티지 GT3, 일본 슈퍼GT GT300 우승

오토레이싱 2024-06-08 13:03:27 신고

애스턴마틴 신형 밴티지 GT3가 ‘오토박스 슈퍼 GT 시리즈’ GT300 클래스에서 우승했다.

애스턴마틴 신형 밴티지 GT3가 ‘오토박스 슈퍼 GT 시리즈’ GT300 클래스에서 우승했다. 사진=애스턴마틴
애스턴마틴 신형 밴티지 GT3가 ‘오토박스 슈퍼 GT 시리즈’ GT300 클래스에서 우승했다. 사진=애스턴마틴

영국 실버스톤에서 베일을 벗은 지 불과 4개월 만이고, 애스턴마틴 레이싱 팀의 시리즈 첫 우승이기도 하다. 디스테이션 레이싱은 드라이버 후지이 토모노부와 찰리 패그가 스즈카 서킷에서 열린 3시간 레이스에서 시리즈 첫 ‘폴 투 윈’을 거뒀다. 팀 매니징 디렉터 역할을 겸하고 있는 후지이는 2016년 이후 첫 슈퍼 GT 우승을 차지하는 동시에 가장 빠른 랩 타임도 기록했다. 일본에 거점을 둔 디스테이션 레이싱은 FIA 세계내구레이스 챔피언십(WEC)에 애스턴마틴의 파트너 팀으로 참가하고 있다.

애스턴마틴의 또 다른 WEC 파트너 팀인 HoR(Heart of Racing)도 미국에서 시즌 최고 성적을 거뒀다.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미국 최고의 내구 레이스 시리즈인 IMSA 웨더테크 스포츠카 챔피언십 GTD 프로 클래스에서 3위를 차지한 것. 애스턴마틴 소속 드라이버 로스 건과 GTD 프로 클래스 레이스 우승자인 알렉스 리베라스는 디트로이트에 마련된 짧은 스트리트 서킷에서 열린 100분 스프린트 이벤트에서 그리드 6위로 출발해 신형 밴티지 GT3의 첫 포디엄 피니시를 기록했다.

애스턴마틴 신형 밴티지 GT3가 ‘오토박스 슈퍼 GT 시리즈’ GT300 클래스에서 우승했다. 사진=애스턴마틴
애스턴마틴 신형 밴티지 GT3가 ‘오토박스 슈퍼 GT 시리즈’ GT300 클래스에서 우승했다. 사진=애스턴마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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