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서아람, 변호사 된 계기 “父 사기 피해+학창 시절 괴롭힘”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아는 형님’ 서아람, 변호사 된 계기 “父 사기 피해+학창 시절 괴롭힘”

iMBC 연예 2024-06-08 11:51:00 신고

대한민국 대표 변호사들이 남다른 예능감을 선사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8일(토)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이혼 전문 변호사' 이인철, '엔터 전문 변호사' 박민철, '검사 출신 변호사' 서아람이 출연한다. 이들은 법조인이 되기까지의 과정부터 전문 분야별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내며 궁금증을 자극할 예정이다.

이날 이인철은 "외증조부가 독립유공자다. 외증조부처럼 국가에 이바지하고 싶어 변호사 자격증을 땄다"라며 100:1의 경쟁률을 뚫고 우여곡절 끝에 변호사가 된 에피소드를 전한다. 이어서 "강의 테이프를 반복해서 들으며 공부했고 내 목소리로도 녹음해서 밥 먹을 때, 화장실 갈 때도 들었다"라며 노력형 모범생이었음을 밝혀 형님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이에 박민철은 "나는 변호사 시험에 한 번에 붙었다"라고 밝히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인다. 또한, 학창 시절 1등을 몇 번이나 해봤냐는 질문에는 "1등 못 해본 게 몇 번인지 물어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재치 있게 대답하는 등 숨겨져 있던 예능감 또한 제대로 드러냈다고.

한편, 서아람은 "어릴 적 아버지가 사기를 당했는데, 당시 재판에서 사기꾼을 벌하는 여자 검사를 보고 검사의 꿈을 키우게 됐다"라며 법조인이 되기로 마음먹었던 특별한 계기를 밝힌다. 이어서 학창 시절 괴롭힘당했던 걸 오히려 동기 삼아 악착같이 공부했던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iMBC 김혜영 | 사진 제공 : JT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