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박규리가 도쿄에서의 일상을 공유하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최근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4.5 도쿄 기록물 두번째 많이 걷고 또 걸었다. 음악도 많이 듣고 또 들었다. 제한적인 상황 속에서 즐기려고 노력했다"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박규리는 흰색 셔츠와 넉넉한 핏의 청바지를 매치한 모습이다. 흰색 셔츠는 깔끔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주며, 넉넉한 핏의 청바지는 자유롭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여기에 더해진 블루 버킷햇은 그녀의 캐주얼한 스타일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
박규리는 전체적으로 몸을 다 가리는 스타일을 선택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했다. 특히, 루즈한 핏의 청바지와 버킷햇은 도심 속에서 여유롭게 산책을 즐기기에도 딱 맞는 스타일이다. 이러한 복장은 활동적인 일상 속에서도 세련된 멋을 잃지 않는 박규리의 패션 감각을 엿볼 수 있게 한다.
박규리의 이번 사진은 그녀의 일상 속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내며, 팬들에게 친근함을 전달했다. 그녀의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외출복장은 많은 팬들의 관심을 끌며, 도쿄에서의 일상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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