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도 밀양 사건처럼 끝날 뻔했는데 도봉 경찰서 근무하던 김장수 경위가 정기 인사로 다른 경찰서로 가서도 놓지 않고, 다시 도봉서로 돌아오면서까지 수사한 결과라고 함
형사 출신이라서 이 사건을 맡을 수 있는 여성·청소년 전담수사팀에 자원해서 수사
피해자 학생들과 3년 동안 연락하면서 스스로 말문을 틀 수 있도록 기다린 덕에 이뤄낸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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