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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과 강원도, 충남권은 늦은 오후에, 충북과 전북은 밤에 비가 그치겠다. 전남권과 경상권, 제주도는 9일 새벽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오후 강원 내륙·산지와 충북 북부, 전라권, 경북 북부에는 지름 5㎜ 미만의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7일부터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경기 남동부, 강원 내륙·산지, 충북 10∼50㎜, 전북 20∼60㎜, 서울·인천·경기(남동부 제외), 서해5도 5∼30㎜, 강원 동해안 5∼10㎜, 대전·세종·충남, 광주·전남(남해안과 지리산 부근 제외) 5∼40㎜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6∼20도이며 낮 최고기온은 21∼26도다. 비가 내리며 낮 기온이 전날(22∼30도)보다 2∼5도가량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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