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은 경기침체를 우려해
'개문발차식' 금리인하를 단행했지만
미국은 이를 뒤따르지 못할 정도로
예상밖 '뜨거운 고용시장 지표'에 따라
연내 금리인하 마저 더 멀어졌다.
이런 충격으로 미국금융시장도 요동쳤다.
10년만기 국채금리가
거의 4% 안팎 올랐다.
미국 노동부의 비농업부문 신규일자리는
전월대비 27만2000개가 늘었다.
전문가들의 예상치 18만개를 뛰어넘는
'깜짝증가'였다.
여기서 눈길을 끄는 대목은
의료서비스부문에서 6만8천개가
증가했다는 점이다.
세부적으론 외래의료서비스 고용이 커
4만3천개의 고용증가가 있었다.
또 병원 고용 1만5천개
간호 및 주거요양시설에서 1만1천개의
고용이 늘었다.
대한민국도 이런 추세에 대비할땐데...
똑똑하시고 영악하고 위대하신
의새들이 제밥그릇 깬다며
의대증원에 극렬히 반대하면서
파업이나 하고 자빠져 있으니....
복이 있는 것같기도, 없는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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