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꺼라위키
희대의 탈옥수 신창원의 인터뷰에서, 그는 본인이 자라온 환경을 탓하며 악의 평범성에 대해 부정했음. 허나 반대로 요즘 극단적으로 치닫는 학생보호와 기이한 형태의 촉법범죄는 상관성을 가진다고 의심해볼 만큼 비례적으로 이슈화 되는 중임. 신창원 말처럼 머리를 쓰다듬어 줬으면 없어질 일이 아닐 정도로. 성악한 본성을 막기 위해 교육이란 방패가 필요한데, 대한민국은 공교육의 무법지대가 되고있다.
Copyright ⓒ 유머톡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