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승연이 여대생룩으로 청량한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공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푸른 하늘과 나무가 어우러진 공원에서 버블을 손으로 만지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승연은 파란색 스트라이프 셔츠와 청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발랄한 여대생룩을 완성했다. 셔츠의 소매를 자연스럽게 걷어 올려 편안한 느낌을 더했으며, 청 미니스커트는 그녀의 긴 다리를 돋보이게 해준다. 특히 셔츠와 스커트의 조합은 깔끔하면서도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봄날의 상쾌함을 그대로 담고 있다.
공승연의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은 그녀의 청순한 매력을 한층 더 부각시킨다. 깔끔하게 묶은 포니테일은 시원하고 활동적인 느낌을 주며, 자연스럽게 흐르는 앞머리와 함께 그녀의 얼굴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공승연의 밝은 미소와 함께 어우러져 팬들에게 더욱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선사한다.
사진 속 공승연은 마치 캠퍼스에서 만날 수 있는 여대생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밝고 맑은 그녀의 비주얼은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달하며,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돋보이는 패션 감각을 보여준다.
한편 공승연이 출연한 영화 '핸섬가이즈'는 6월26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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