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 개붕이들이 입대할때쯤 크게 터졌던 육훈소 인분사건.
2005년 1월 10일
육군훈련소 제29신병교육연대 11중대 중대장이 야간 점호 준비 중 변기에 대변이 그대로 남아있는 모습을 발견,
분노하여 의무경찰 훈련병 192명에게 변기에 남은 인분을 먹도록 강요
2005년 1월 21일 (사건 11일 경과)
육군 검찰부, 인분 가혹 행위 혐위로 긴급체포한 중대장을 21일 오후 구속수감
중대장에게는 군 형법상 가혹행위 혐의 적용
이후 국방부 장관도 사과, 당시 육군참모총장은 3만 4000여 훈련병의 부모와 가족 모두에게 사과편지를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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