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 미미, 남 몰래 정산하는 훈훈한 이유 "멤버들 재밌게 못 놀까 봐" (뛰뛰빵빵)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총무' 미미, 남 몰래 정산하는 훈훈한 이유 "멤버들 재밌게 못 놀까 봐" (뛰뛰빵빵)

엑스포츠뉴스 2024-06-07 21:09:19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미미가 멤버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보였다.

7일 방송된 tvN '지락이의 뛰뛰빵빵'에서는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자유롭게 셀프 여행을 즐겼다.

총무가 된 미미는 밤이 되자 몰래 빠져 정산을 시작했다. 미미는 "멤버들 앞에서 정산하면 불안해 하니까. 재밌게 못 놀 수 있기 때문"이라며 그 이유를 밝혔다.

바닥에 이불을 깔고 누운 안유진은 "바닥에서 너무 오랜만에 잔다"고 즐거워했다. 미미는 "나는 맨날 바닥에서 요 깔고 잔다"고 밝혔다.

안유진이 "침대가 있긴 있냐"고 묻자, 미미는 "없다. 일부러 이렇게 하고 잔다"고 말했다.



다음 날 아침 일어난 이은지는 "어제 춤을 너무 많이 춰서 근육통이 있다"고 토로했다. 이영지는 "여기저기 으스러질 것 같다"고 동의했다.

전날 카메라 감독을 맡았던 이은지는 "오늘의 카메라 감독을 정해야 한다. 어제 해 보니 무겁고 본인도 잘 안 나오고 쉬운 일이 아니었다"며 이영지를 일일 카메라맨으로 임명했다.

사진=tvN 방송화면


노수린 기자 srnnoh@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