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이광익 기자] 배우 김수현이 최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 주역들과 함께한 단체샷을 공개하며 훈훈한 케미를 드러냈다.
김수현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물의여왕"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수현은 김지원, 박성훈, 곽동연, 이주빈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가락으로 단체 브이 자를 만들고 있는 모습은 남다른 팀워크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김수현은 극중 캐릭터와는 다른 밝고 장난스러운 모습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눈물의 여왕'은 지난 4월 28일 24.9%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tvN 역대 드라마 최고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화려하게 종영했다.
김수현은 극중 우수 수준의 연기력으로 극을 이끌었으며, 김지원, 박성훈, 곽동연, 이주빈과 함께 뛰어난 케미를 선보이며 드라마의 성공에 크게 기여했다.
'눈물의 여왕' 종영 이후에도 주역들의 훈훈한 케미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으며, 팬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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