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7회 KPGA 선수권대회 2R, 36홀 선두 전가람 "노보기 플레이 하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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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7회 KPGA 선수권대회 2R, 36홀 선두 전가람 "노보기 플레이 하고 싶었는데..."

골프경제신문 2024-06-07 19:13:39 신고

전가람(사진=KPGA)

 

◇2024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67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6월 6일~9일(4라운드 72홀 스트로크플레이 방식)

-경남 양산시 에이원컨트리클럽 남-서코스(파71. 7138→7142야드)

-총상금 15억원→16억원, 우승상금 3억2000만원

-디펜딩 챔피언 : 최승빈(2023)

-우승자 특전 : KPGA 코리안투어 시드 5년(2025년~2029년) 제네시스포인트 1300점

-출전선수 156명 참가 : 최승빈 이정환 김민규 장유빈 김홍택 고군택 김찬우 옥태훈 이승택 박상현 조우영 이태희 허인회 이태훈 이규민 문도엽 박은신 조민규 김우현 한승수 강경남 김경태 함정우 김영수 김태훈 문경준 이형준 이수민 재즈 제인와타난넌드 김한별 정찬민 김비오 백석현 김동은 윤상필 이재경 이규민 장동규 최진호 신용구 임예택 김백준 송재일 송민혁 등(시드권 141명) 현승진 박지민 이창기 김병준 채상훈 정상인 변영재 김국진(예선통과 8명) 김기환 김대현 배상문 안준형 최영준 등(추천 7명)

-불참 : 신상훈

-역대우승자 출전(21명) : 최승빈(2023) 서요섭(2021) 이원준(2019) 문도엽(2018) 황중곤(2017) 김준성(2016) 장동규(2015) 매튜 그리핀(2014) 이상희(2012) 김병준(2011) 손준업(2010) 홍순상(2009) 김창윤(2007) 김형성(2006) 박도규(2004) 박노석(2003,2000) 신용진(2001,1996) 김종덕(1998) 박남신(1995) 조철상(1991) 최상호(1994,1992,1989,1986,1985,1982)

-역대기록 △최다승 : 7승(한장상) △연속우승 : 4승(한장상) △타이틀방어 : 6회(한장상,최윤수,임진한,최상호)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 - △연장전 : 8회 △홀인원 : - △코스레코드 ; 최민철 61타(2018년 1R) 신상훈 61타(2022년 3R) △예선통과 우승 : 김성현(2020)

-2023년 결과 : 1.최승빈 -14(우승), 2.박준홍 -13, T3.김민수-이원준-김태호 -10, T6.정한밀-이승택-김성용-이정환 -9, 10.김민규 -8

-2022년 결과 : 1.신상훈 -17(우승), 2,황중곤 -15, 3.김비오 -12, 4.배용준 -11, 5.김준성 -10, T6.박준섭-맹동섭-김성현 -9, T9.김영수-김진성-최진호-정찬민-최호성 -8.

-특별상 △홀인원 : 4번홀(갤러리라스 미술작품 3000만원) 6번홀(세라젬 마스터V9, 파우제 M6, 세라봇S) 12번홀(덕시아나 프리미엄 침대 4000만원) 17번홀(제네시스 G70 슈팅 브레이크) △코스레코드 : 없음

-컷오프 : 2024년(이븐파 142타 73명) 2023년(1오버파 143타 77명)

-2024년 기록 △타이틀방어 : - △와이어투와이어 : - △코스레코드 : - △홀인원 : -

●2라운드 9언더파 선두 전가람 인터뷰

1R : 8언더파 63타(버디 8개) 공동1위

2R : 1언더파 70타(버디 2개, 보기 1개) 합계 9언더파 133타 1위

- 2라운드도 선두권으로 경기를 끝냈다. 오늘 경기 돌아본다면?

오전 첫 조로 출발했다. 지난 주에 많은 경기를 했기 때문에 체력적으로 조금 힘들다. 어제보다 버디 퍼트가 잘 들어가지 않은 게 가장 큰 차이였다. 어제 보기없이 경기를 끝냈고 후반 4번째 홀까지 보기가 없었기 때문에 노보기 기록에 조금 신경을 쓰고 있었는데 6번홀(파3)에서 어프로치 실수를 해 아쉽다.

- 지난 주에 이어 좋은 플레이를 하고 있다. 휴식 이후 달라진 것이 있다면?

허리 쪽 부상으로 한달정도 쉬었다. 쉬는 동안 ‘허리가 왜 아플까’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다. 체중이 앞쪽으로 많이 쏠린 채 스윙 한다고 생각했다. 현재는 체중을 뒤에 두고 치니 예전 샷이 나오는 것 같다.

- 어제 1차 목표로 컷통과를 이야기했다. 주말 경기 목표는?

2016년부터 나왔는데 처음 컷통과에 성공했다. 1차 목표는 이뤘다. 주말에는 비 예보가 있다고 들었으니 변수에 잘 대비하면서 플레이 해야 할 것 같고 TOP3 안에 있어야 최종라운드에서 기회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열심히 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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