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는게 문화적으로 현 사회를 많이 반영하는데 미국의 슈퍼히어로물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음.
세계2차대전과 전쟁 - 캡틴아메리카
여성인권과 다양성 - 엑스맨 등등 장르의 등장을 사회와 문화를 연관지을 수 있지.
일본 버블경제 시기 미디어도 그 당시 사회심리를 볼 수 있음.
여기서 우리나라는 2020년 이후로 사적제재를 주제로 한 드라마들이 많이 늘어났음.
유튜브도 주차단속, 음주운전, 범죄폭로 등의 채널이 많이 생겼는데
최근 유튜브를 통한 실명과 얼굴 공개까지 보면 현 우리나라가 사법에 대한 믿음이 아닌 사적제재를 통한
처벌로 정의를 충족하고 있다고 볼 수 있음.
지금은 미디어를 통한 사회불만 표출과 저항이라고 볼 수 있지만 이게 언제가는 극단적인 현상으로 나타날지 모른다는
경각심이 필요한게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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