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그라비티 홍콩 지사인 그라비티 게임 비전(이하 GGV)이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라그나로크: 초심지전(중문명 RO仙境傳說:初心之戰)'을 지난 6일 대만·홍콩·마카오 지역에 정식 론칭했다고 7일 밝혔다.
그라비티 홍콩 지사인 그라비티 게임 비전이 '라그나로크: 초심지전'을 지난 6일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에 정식 론칭했다. ⓒ 그라비티
지난 5일 '라그나로크: 리버스' 동남아 론칭에 연이은 글로벌 출시다.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해 해외 시장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 중이다.
'라그나로크: 초심지전' 매출 순위. ⓒ 그라비티
론칭 직후 대만과 마카오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1위, 홍콩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2위를 달성하며 라그나로크 지식재산권(IP) 게임의 저력을 입증했다. 라그나로크: 초심지전은 구글 플레이·애플 앱스토어·구글 플레이 게임즈에서 다운로드 후 바로 플레이 가능하다.
김진환 GGV 사장은 "라그나로크: 초심지전의 사전예약과 CBT부터 보내주신 열띤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사전 다운로드 및 정식 론칭 후 양대 마켓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됐다"며 "정식 론칭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는 만큼 혜택도 받아 가시고 라그나로크: 초심지전을 재미있게 즐겨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라그나로크: 초심지전은 원작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그래픽 △코스튬 △UI 등 핵심 요소를 모바일에 그대로 구현한 복고 콘셉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길드 시스템, 주요 필드, BGM 등 원작에 기반한 콘텐츠로 초창기 향수를 자극하는 것이 특징이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