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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부산시교육청 |
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世울림 공모전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자기 생각과 느낌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미술 감성도 키워주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서로를 이해하고 동행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부산=도남선 기자 aegookja@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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