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학 갔다” 대니 구, 인종차별 고백…부모님에 용돈 플렉스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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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학 갔다” 대니 구, 인종차별 고백…부모님에 용돈 플렉스 (나 혼자 산다)

iMBC 연예 2024-06-07 16:21:00 신고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가 부모님을 위해 효도 풀코스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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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549회에서는 대니 구의 ‘패밀리가 떴다’, 코드 쿤스트의 ‘인생 커피 있수꽈?’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대니 구는 환갑을 맞아 한국에 온 부모님을 위해 맞춤 슈트를 선물하고, 경복궁에서 한복 입고 사진도 찍으며 추억을 남겼다. 이후 한정식집에서 식사하던 중 대니 구가 팬데믹 때문에 한국에 정착한 사실이 밝혀졌다. 대니 구는 “원래 1년만 있으려 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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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미국 사는 한국 애들이 대학교 가면 인종별로 갈라지기 시작한다”라며 인종차별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대니 구가 “난 옛날부터 느꼈지”라고 전했다. 결국, 한국이 잘 맞는다는 것.

대니 구는 “우리 가족은 아시아인들이 없는 동네에서 살아왔다. 처음에 부모님은 너무 힘들었을 거 같고, 저도 어렸을 때 전학도 갔다”라며 차별 때문에 쉽지 않았던 타지 생활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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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구가 깜짝 선물을 하자, 부모님이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이어 케이크 속 돈을 보고 활짝 웃음 지었다. 대니 구는 “평생 못 잊을 것 같다”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다음 이야기로 기안84의 ‘과천84 나가신다’, NCT 도영-공명의 ‘형제의 밤’ 편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리얼한 싱글 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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