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연희가 결혼 4년 만에 첫 임신 소식을 전하며, 팬들과 대중의 축하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7일 공식 발표를 통해 이 소식을 알렸다.
행복한 소식 전한 이연희
이연희의 소속사는 "이연희 배우의 가정에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오는 9월에 태어날 생명과 이연희 배우에게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연희는 2020년 6월 비연예인 남성과의 결혼을 발표한 바 있다.
배우 이연희 데뷔
1988년생인 이연희는 2004년 드라마 '해신'으로 데뷔하여, '드라마 부활', '어느 멋진 날', '에덴의 동쪽'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에 출연하며 명실상부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백만장자의 첫사랑', 'M', '조석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 등의 영화에서도 활약하며 스크린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결혼 후 이연희는 인터뷰를 통해 "고민을 덜어줄 수 있는 사람이 생겼다는 게 마음의 여유를 생기게 하더라"며 남편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한 바 있다.
이연희의 임신 소식은 그녀의 팬뿐만 아니라 많은 대중에게도 반가운 뉴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소속사의 공식 발표 이후, SNS와 다양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축하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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