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가 벌금형… 르세라핌 소속사, 악플러 고소 근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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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가 벌금형… 르세라핌 소속사, 악플러 고소 근황 공개

아시아타임즈 2024-06-07 14:23: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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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쏘스뮤직의 공지 (출저=위버스 캡쳐)

[아시아타임즈=황수영 기자]그룹 르세라핌의 소속사가 악성 게시물 고소 진행 상황을 공개했다.

7일 르세라핌의 소속사 쏘스뮤직은 인터넷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현재 강력한 법적 조치를 이행 중인 상황 및 후속 경과를 팬 여러분께 안내드린다"며 "방대한 양의 게시글과 댓글을 취합해 모욕,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성폭력처벌법상 통신매체이용음란 혐의로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설명에 따르면 고소 대상이 된 것은 △네이버 △네이트판 △더쿠 △디시인사이드 △인스티즈 △일간베스트 등 인터넷 커뮤니티 및 SNS에서 작성된 게시글이다.

쏘스뮤직은 "커뮤니티에 악성 게시글 또는 댓글을 작성한 피의자들에 대한 수사가 장기간에 걸쳐 진행됐다. 악성 게시글 또는 댓글을 작성한 행위가 유죄로 인정되어, 다수의 피고인들이 최대 200만원의 벌금형 등으로 형사처벌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고소장을 제출하고 수사를 거쳐 법적 판결 등 사건 종결까지는 적게는 수개월에서 길게는 1년 이상의 긴 시간이 소요된다. 당사는 시일이 걸리더라도 아티스트에 대한 범법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image 르세라핌 (출저= 연합뉴스)

앞서 일부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에서 르세라핌 멤버 김채원의 마약 연루설이나 전 멤버 김가람의 학교 폭력 의혹 등의 루머가 퍼졌다. 논란이 커지자, 쏘스뮤직은 악플 및 가짜뉴스에 대한 강경 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인터넷 커뮤니티 더쿠의 누리꾼들은 "유튜브 채널들도 악성 루머 근원지인데 그쪽도 확인해주길 바란다", "일부 사람들은 고소 공지가 올라와도 악플을 멈추지 않던데 꼭 처벌받길 바란다", "싫으면 안 보면 되는데 쫓아다니면서 악플 다는 이유를 모르겠다"는 의견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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