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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시장주광덕)는지난6일제69회현충일을맞아현충탑(일패동산73-8)경내에서순국선열과호국영령의희생정신을기리기위해추념식을거행했다고7일밝혔다.
이날행사에는주광덕남양주시장을비롯해김현택남양주시의회의장,국회의원,시·도의원,국가유공자·유가족,관내보훈단체장,기관·사회단체장,시민등600여명이참석했다.특히병역명문가와청년,청소년대표등도추념식에함께해미래세대에보훈문화를확산하는계기를만들기도했다.
추념식은오전10시전국에울리는현충일사이렌에맞춰△순국선열과호국영령에대한묵념△헌화및분향△추념사△하종일유족대표의헌시낭송△현충일노래제창순서로진행됐으며,남양주시교향악단과남양주시립합창단이행사에함께했다.
주광덕시장은추념사를통해“국가안보를강화하고,시민의안전을지키는일,국가유공자와유가족을예우하는일들은남양주시가순국선열과호국영령에게반드시보답해야하는책무다”라고말했다.
이어“남양주시는국가유공자의자긍심을드높이기위해보훈의가치를새롭게정립해사회각계각층에보훈문화를전파할것”이라며“치열했던역사이야기를영상과이미지로만들어선조들의희생과헌신을기억하고,시민들이보훈문화에동참하는사회적분위기를만들겠다”라고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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