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이현령 기자] 그룹 AOA 출신 설현이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설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설현은 사진과 함께 “하기 싫은 것을 하고 있진 않은지 하고 싶은 것을 하고는 있는지 체크해 보면 좋더라고요”라며 “모두 모두 건강하고 반짝이는 여름 되시길”이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하얀 의상을 입고 분홍색 상의를 걸친 모습이다. 설현은 사랑스러운 매력을 뿜어내며 활짝 미소를 지었다. 시원한 물가에서 여유를 즐기는 그의 모습이 한여름 같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뭉클해요”, “아침부터 좋은 말 고마워”, “하고 싶은 것 하는 모습이 좋아 보인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현은 디즈니+ 드라마 ‘조명가게’에 출연할 예정이다. ‘조명가게는’ 웹툰 작가 강풀의 작품을 원작으로 이승과 저승이 연결된 조명가게에서 산자와 망자의 이야기가 교차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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