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의 맞나…맨 앞에서 이끈 '하이라키', 오늘(7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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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의 맞나…맨 앞에서 이끈 '하이라키', 오늘(7일) 공개

뉴스컬처 2024-06-07 13:15: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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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배우 노정의가 '황야'에 이어 '하이라키'로 전세계 시청자를 만난다.

노정의는 7일 공개되는 '하이라키'에서 재율그룹의 장녀이자 비밀을 품은 주신고의 퀸, '정재이'로 새로운 얼굴을 선보인다. '하이라키'는 상위 0.01% 소수가 질서이자 법으로 군림하는 주신고등학교에 비밀을 품고 입성한 전학생이 그들의 견고한 세계에 균열을 일으키며 벌어지는 하이틴 스캔들을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다.

'하이라키' 노정의. 사진=넷플릭스
'하이라키' 노정의. 사진=넷플릭스

노정의가 연기한 정재이는 늘 어떻게 행동하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해진 삶을 살아온 인물이다.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주신고의 도도한 '퀸'. 하지만 말하지 못할 비밀과 상처가 생기면서 리안(김재원)에게 이별을 통보, 냉소적으로 돌변한다. 그리고 전학생 강하(이채민)에게 결코 들키고 싶지 않은 약한 얼굴을 들키고야 만다.

이에 노정의는 지난 제작발표회에서 "말 못 할 비밀이 있어도 감내하는 양면적인 캐릭터 '재이'에게 어떤 아픔이 있을까 궁금증을 가질 수 있도록 많이 고민했다"라고 말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특히 앞서 공개된 스틸만으로도 정재이의 미스테릭한 아우라는 물론, 사격, 레이싱 등 다채로움이 전해져 여러 작품으로 내실을 단단히 다져온 노정의의 연기에 기대감이 쏠린다.

그간 노정의는 아역 시절부터 꾸준히 활동하며 드라마 '명불허전' '18어게인' '그 해 우리는', 영화 '소녀의 세계' '내가 죽던 날’' 넷플릭스 영화 '황야' 등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남겨왔다. 이번 '하이라키'에서는 전면에서 작품을 이끄는 역할을 톡톡히 해낸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는 "주로 선배들이 계신 현장에서 작품을 하다가 처음으로 제가 끌고 가는 입장이 됐다. 선배들께서 가르쳐 주신 대로, 또 보면서 배웠던 걸 적용하며 즐겁게 찍으려고 노력했다"라며 "부담을 갖기보다 함께 연기한 배우들, 감독님과 같이 손을 잡고 끌고 가려고 했다. 할 수 있는 힘껏, 최선을 다해 즐기면서 촬영했기에 그저 많은 사랑을 보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하이라키'는 7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에 공개된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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