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이 밝았다.
아침이되면 항상 우는 새들이 많은데 금요일 기념으로 어떤 짭새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참고로 난 오늘 회사 쉬는날이지롱 출근 잘 하고 ㅋㅋㅋㅋㅋㅋ
딱새
보통 3~7월달까지 모닝짹짹충 소리를 담당하는 유명한 새다.
지금이라도 문 열면 바로 들어볼 수 있는 소리다.
들어보면 "아, 이게 이 소리였어?" 할걸!
의외로 참새울음소리랑 혼동하는 사람이 많음.
지빠귀
보통 2~7월 사이에 들을 수 있으며 도심보다는 산에 위치할수록 들어봤을 가능성이 큼.
뻐꾸기
새 소리 계의 모짜르트라고 할 정도로 모르면 간첩인
새소리다.
특유의 뻐-꾹 소리에 반해 생태를 자세히 찾아봤다가 자기 알을 몰래 싸지르고 튀는 습성에 질려 안좋아하는 사람들도 많다.
곤줄박이
특유의 고음 목소리를 내는걸로 유명하다.
까치
흔히 아는 찍 찍 찍~ 하는 소리의 주범이다.
새 크기가 큰 만큼 목소리도 그만큼 커서 아마 지금도 문 열면 들릴지도 모른다.
가끔 까마귀랑 영역싸움 할 때 ㅈㄴ크게 운다
까마귀
목소리가 다양하다.
까악까악 울기도 하고 깍깍깍, 끄악끄악 등 까마귀 자체가 머리가 좋아서 의사소통방식을 위한 목소리도 다양하다.
참새
괜히 모닝짹짹충 아니랄까봐 고음이라 사람에 따라 상당히 듣기 좋거나(주로 아침 출근 안하는 백수) 듣기 거북하다(주로 출근충)
애네는 물량도 많기 때문에 집 앞에 전선이나 앉기좋은 나뭇가지가 있을 경우 극한의 시끄러움을 맛볼 수 있다.
박새
어디선가 들어본 참새소리 같은데 목소리가 다채롭다 싶으면 박새다.
도요새
어디서 훽훽훽훽훽 하는 소리가 들린다면 도요새이다.
주변에 수변공원이 있거나 냇가가 있으면 자주 들을 수 있다.
찌르래기
뭔가 까치랑 비슷하면서로 다른 찌르래기 울음소리이다.
깔끔하게 울면 까치, 렉걸린 것 같으면 찌르래기라고 이해하면 편하다.
청둥오리
꽤액 꽈액 거리는 소리가 난다면 청둥오리일 확률이 높다.
집 앞에 냇가가 있을 경우 가끔 들리는데 이 경우 오리가 살 정도로 환경이 좋다는 뜻이니 자부심을 가져도 좋다.
멧비둘기 (산비둘기)
비둘기와 같이 국국 거리는건 동일하지만
구 국~ 국국! 식으로 특이하게 운다 ㅋㅋㅋ
이상 아침 새소리를 알아보았다.
위 유투브를 다 틀면 극한의 아침을 맞을 수 있다.
참고로 저 죽을 상 하고 있는 새의 이름은 개구리입쏙독새이다 ㅋㅋㅋ
세계촌 갤러리
금요일
금요일은 한 주의 마지막 평일로, 많은 사람들에게 주말을 앞둔 기대감과 피로감을 동시에 안겨주는 날입니다. 금요일을 맞이하여 계획을 세우거나, 주말 활동을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침
아침은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시간입니다. 금요일 아침은 특히 주말이 다가오면서 에너지와 활력이 넘치는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좋은 아침 습관을 유지하면 생산적인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모닝짹짹충
모닝짹짹충은 아침형 인간 또는 아침에 활발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나타내는 단어입니다. 이들은 주로 일찍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며, 금요일 아침에 특히 활기차게 활동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종류
모닝짹짹충의 종류는 다양합니다. 일부는 신체 활동을 중시하여 운동을 하는 사람들, 또 다른 일부는 정신적 자극을 위해 책을 읽거나 명상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이처럼 각각의 모닝짹짹충은 자신의 스타일대로 아침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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