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배우 김혜윤이 '엄마' 정영주와 재회했다.
정영주는 지난 6일 자신의 계정에 "#건국대 매체 연기과 #김혜윤 선배님"이라며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화제작 '선재 업고 튀어'에서 모녀로 호흡을 맞춘 정영주와 김혜윤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혜윤은 특유의 보조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와함께 정영주는 "제가 강의하는 걸 보고 싶다며...엄마랑 딸 같이 점식 먹고, 수업에 들어와 후배들과의 만남을 했답니다. 그 짧은 시간에 자극받고 간다는 우리 솔이 기특하기가 이를 데 없지요. 든든~~~합니다"라고 했다.
앞서 지난 3일 김혜윤은 자신의 모교이자 정영주가 강의 중인 건국대를 찾아 후배들과 함께했다.
김혜윤은 '선재 업고 튀어'에서 '임솔'로 열연, 변우석과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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