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구리 신혼집 70억에 내놨다…시세차익 22억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현빈·손예진, 구리 신혼집 70억에 내놨다…시세차익 22억원

조이뉴스24 2024-06-07 11:16:05 신고

3줄요약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현빈·손예진 부부의 구리 신혼집이 매물로 나왔다.

7일 뉴스1에 따르면 현빈·손예진 부부의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 워커힐포도빌 펜트하우스가 부동산 매물로 나왔다. 매도 희망 가격은 70억 원이다.

현빈, 손예진 부부의 결혼 사진. [사진=손예진 SNS]

현빈은 2020년 6월 5일 전용면적 330㎡(약 100평)인 펜트하우스를 48억 원에 매입했다. 이를 감안하면 현빈은 22억 원의 시세차익을 보게 된다.

현빈·손예진 부부는 2022년 3월 결혼식을 올린 후 이곳에서 신접살림을 차렸으며, 같은 해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현빈·손예진 부부의 거주지로 잘 알려진 구리 아치울 마을은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과 조성모, 배우 오연서, 한소희 등 유명 연예인들이 거주했거나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빈·손예진 부부는 각각 100억대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

현빈은 2013년 청담동에 있는 다가구 주택을 48억 원에 매입해 근린생활시설로 재건축했다. 해당 건물의 시세는 100억 원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다. 손예진은2020년 신사동 빌딩을 160억 원에 매입했다. 지난해 4월에는 2008년 30억 원에 매입한 삼성동 고급 빌라를 48억 원에 매각해 18억 원에 달하는 시세차익을 거뒀다.

Copyright ⓒ 조이뉴스24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