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은 동해시로"…유인촌, 청년 직원과 기차여행 체험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올여름은 동해시로"…유인촌, 청년 직원과 기차여행 체험

연합뉴스 2024-06-07 10:15:28 신고

로컬100 여섯 번째 캠페인…무릉별유천지·무릉계곡 등 방문

유인촌 장관, 춘천 찾아 '로컬100' 캠페인 유인촌 장관, 춘천 찾아 '로컬100' 캠페인

(춘천=연합뉴스) 31일 유인촌(왼쪽 3번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지역 문화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강원 춘천시를 찾은 가운데 '도시가 살롱'의 대표 등과 '로컬 100' 현수막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 장관은 전국 각지의 로컬100 현장을 찾아 지역 방문을 촉진하는 '로컬100 보러 로컬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2024.5.31 [춘천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hak@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7일 강원 동해시를 방문해 지역 문화 자원을 알린다.

문체부는 유 장관이 '6월 여행가는 달'을 맞아 이날 '로컬100 보러 로컬로' 여섯 번째 캠페인으로 기차를 타고 동해시의 '로컬100'(지역문화매력 100선)을 찾아간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에는 문체부 청년 직원과 필리핀, 타지키스탄, 헝가리 국적의 코리아넷 명예기자단이 함께 한다.

유 장관은 먼저 동해시의 로컬100인 무릉별유천지를 방문한다. 무릉별유천지는 1968년부터 석회석을 캐내던 무릉3지구로, 지난 40여 년의 채광을 마치고 다양한 놀이 활동 시설과 에메랄드빛 호수 2곳을 품은 관광 명소로 거듭났다. 이곳에서는 8일부터 16일간 라벤더 축제가 열린다.

유 장관은 이어 무릉계곡과 국가무형유산인 삼화사 수륙재로 유명한 삼화사, 도깨비골스카이밸리를 찾는다.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무릉계곡은 호암소, 용추폭포, 무릉반석을 품은 동해시 명소다. 도째비골스카이밸리는 묵호항 인근 가파른 골짜기를 관광지로 탈바꿈시킨 곳으로 역시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유 장관이 로컬100을 알리고자 기차여행을 떠나는 건 지난해 12월 밀양편에 이어 두 번째다.

유 장관은 "이번 일정은 참신한 아이디어로 가득 찬 문체부 청년 직원들과 함께 지역문화 현장을 찾아 정책 수요를 파악하고 새로운 정책을 발굴하고자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로컬로' 캠페인을 통해 지역의 매력을 국내외로 알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mimi@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