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고선호 기자] 샤크닌자(SharkNinja)의 브랜드 샤크 뷰티(Shark Beauty)는 배우 한소희를 아시아·태평양(Asia Pacific, 이하 APAC) 헤어케어 제품 라인의 모델로 발탁했다고 7일 밝혔다.
샤크 뷰티 측은 한소희가 상징하는 자신감과 아름다움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부합하다고 판단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샤크 뷰티는 한소희와 함께 다채로운 헤어케어 제품을 소개하며 APAC 시장 내 브랜드의 프리미엄한 이미지와 차별성을 알리는 데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샤크 뷰티는 플렉스타일(Shark Flexstyle) 홍보를 시작으로 한소희와의 마케팅 활동을 본격 전개할 예정이다.
이본 테이 샤크닌자 APAC 마케팅 총괄은 “한소희는 샤크 뷰티가 추구하는 건강한 아름다움과 자신감을 소유한 가장 이상적인 파트너로, 우리 브랜드의 주 소비자 층이기도 한 MZ세대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많은 영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플렉스타일’은 ‘2 in 1’ 설계로 드라이어와 헤어 스타일러의 기능을 모두 갖춘 멀티 스타일러다. 플렉스타일은 쉽고 빠르게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고, 초당 1000회 온도를 측정하여 일정한 바람 온도를 유지해 열 손상률을 줄였다.
한편, 샤크닌자는 전 세계 소비자를 위한 라이프스타일 솔루션을 제공하는 생활 가전 기업이다. 브랜드 샤크(Shark)의 무선 청소기, 샤크 뷰티(Shark Beauty)의 헤어 스타일러, 닌자(Ninja)의 주방가전 등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세계 32개국 시장에 진출해 있으며, 지난해 4월 한국 공식 수입 유통사인 코스모앤컴퍼니를 통해 국내 시장에 론칭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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