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시는 7월부터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소통중심 놀이형 영어교육 '들락날락 영어랑 놀자' 단체수업을 시범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들락날락 영어랑 놀자' 프로그램은 4~7세 유아와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원어민과 놀이를 통해 영어를 접하며 일상생활에서 영어를 쉽게 사용하는 환경을 만들고자 추진하는 '소통중심 놀이형 어린이 영어교육'이다.
이 프로그램은 단체 수업이 가능한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 21곳에서 진행된다.
부산시는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58곳의 신청을 받아 7월부터 주 1회 16주 과정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 비용은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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