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황유민 “작년보다 더 좋은 성적 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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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황유민 “작년보다 더 좋은 성적 내겠다”

골프경제신문 2024-06-07 08:04:15 신고

왼쪽 황유민(사진=대회조직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4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2억원)가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강원도 양양시 설해원(파72)에서 열린다. 대회 전날인 6일 4연패에 도전하는 디펜딩챔피언 박민지, 이예원, 박현경, 황유민이 공식기자회견에 참석했다.

●황유민 인터뷰

-대회에 임하는 각오

좋아하는 설해원 코스에서 대회가 열린다는 것 자체에 기대가 크고, 작년보다 좋은 성적 내면 좋겠다.

-지난주 경기에서 앞서 나가다가 졌다. 그 당시 경기를 마치고 느낀 점과 이번 코스 공략법

그 당시 저는 이예원 선수와 같은 조가 아니고 리더보드를 못 봐서 결과로 알게 되었다. 그래도 경기하는 동안 트리플보기를 기록하고 2등이면 너무 잘했다 생각했다. 앞으로도 이것보다 더 잘할 수 있다 생각하기 때문에 기분 좋게 경기를 끝냈다. 설해원은 티샷이 넓어서 멀리 치고 뒤에 짧은 거리들이 받쳐준다면 작년보다 잘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 세계 랭킹을 찾아보니 US오픈 참가 자격이 됐었다. 참가하지 않은 것에 대한 아쉬움은 없는지?

저는 US오픈 경기가 있는 주에 작년에 우승했던 대회(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 디펜딩 챔피언으로 참가하게 되어 출전하지 못해 아쉬웠다. 향후 기회가 온다면 출전하고 싶다.

-경기가 안 풀릴 때 자신만의 분위기 전환하는 노하우가 있다면?

경기가 안 풀릴 때 음식을 섭취하려고 하고 바나나를 많이 먹는다. 바나나 먹으면 버디 칠 수 있다 생각하고 경기한다.

- 이번 대회에서 가장 견제되는 선수가 있다면?

한 선수를 견제하고 이긴다고 우승하는게 아니라 모든 선수를 다 신경 쓴다.

- 설해원 코스를 많이 경험했는데, 어떻게 코스를 공략할 건지

일단 파5홀 4개에서 투온 공략을 잘 세우고 많은 버디를 만들려고 한다.

- 우승을 하게 된다면 골프 팬들을 위한 공약이 있는지

생각을 계속 해봤는데, 앞선 선수들의 답변처럼 우승하고 생각하고 싶다.

- 골프 팬들에게 한마디?

설해원 코스가 선수들의 좋은 샷도 볼 수 있고 주변 환경도 예쁘고 바다랑 산도 있어서 힐링 되는 시간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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