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걸린 할머니 위해 12살 손자가 매일 하는 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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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걸린 할머니 위해 12살 손자가 매일 하는 일..jpg

시보드 2024-06-07 00:14:01 신고

이번에 스브스뉴스에서
12살 은호네 가정에 방문해 취재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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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할머니를 위해서
매일 스케치북에 이름을 써서
알려주는 12살 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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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이혼하고 조부모 품에서 자람..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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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솜씨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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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기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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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야 힘내라!




치매


치매는 주로 노인에게 발생하는 신경계 질환으로, 기억력 감퇴와 인지능력 저하를 초래합니다. 치매 환자는 일상 생활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며, 가족과 주변 사람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합니다.



할머니


할머니는 가족의 중요 구성원으로, 특히 손자, 손녀들과 강한 정서적 유대를 맺고 있습니다. 고령화 사회에서 할머니들은 종종 건강 문제와 맞닥뜨리며, 가족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12살 손자


12살 손자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할머니를 돕기 위해 매일 어떤 일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어린아이의 책임감과 가족 사랑을 보여주는 좋은 예입니다.



매일 하는 일


매일 하는 일은 꾸준함과 일관성을 나타내며, 이는 치매 환자에게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손자의 일상적인 도움은 치매 할머니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안정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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