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리톨츠자산운용의 블레어 뒤퀘스네이 투자 고문은 “AI 선도기업인 엔비디아를 비롯해 빅테크 기업들이 랠리를 장악하면서 일부 수익실현에 나설 때인지에 대한 고민이 있을 것”이라며 언급했다.
그는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하는 것은 단순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종목들을 매도하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지적했다.
결국 “포트폴리오 내 몇 개 수익이 좋은 종목들을 정리한 뒤 그로 인한 수익금으로 다른 자산에 재배치하는 것이 현재 포트폴리오 왜곡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엔비디아는 또 다시 장 초반 상승하며 1255.87달러에서 신고가를 새로 썼으며 이내 하락으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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