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외부에서 보고
'뭐지 저 못생긴 옥수수 여럿 꽂아놓은 것 같은 기이한 건물은..' 했는데
여기는 내부가 진짜라는 말에 공감함.
스테인드 글라스가 비추어내는 빛의 향연.
나는 오후에 가서 저런 붉은 빛이 주가 이루는데, 아침-오전에 가면 내부에 비치는 푸른빛이 엄청나다고 하네.
다음에 갈 때는 오전에 가봐야겠음.
진짜 황혼 속의 숲을 거니는 느낌.
아마 오전에 가면 이런 푸른 빛이 주를 이룰 것으로 예상.
아래에 보면 A.KIM, PAU MIKI 등이 써있는데
김대건 안드레아, 바오로 미키...
마지막 사진 이건 당연히 내가 찍은 사진 아니고.
사그라다 파밀리아와 어우러진 계획도시로서의 바르셀로나의 모습이 참 매력적인 듯 싶어서.
저 구획들이 만싸나Manzana라고 사각형에서 모서리를 잘라 8각형으로 만든 모습이 인상적인데,
모서리를 저렇게 둥글리니
행인이나 마부나 운전자나 시야각이 확보되고, 커브를 도는 데도 용이해서 마차-자동차 사고같은 것이 확연히 줄었다고.
여튼 나도 사그라다 파밀리아는 겉보다 안이 좋음. ㅎㅎ
가톨릭(천주교) 갤러리
사그라다 파밀리아
사그라다 파밀리아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가우디의 걸작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성당 중 하나입니다. 이 건축물은 아직도 완공되지 않았지만, 그 독특한 디자인과 아름다움으로 매년 수많은 관광객을 끌어들입니다.
내부 사진
사그라다 파밀리아 내부 사진은 성당의 아름다움과 웅장함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내부에 들어서면 색유리 창문에서 쏟아지는 빛이 만드는 환상적인 색감과 고요한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올려도 됨?
사그라다 파밀리아 내부 사진을 온라인에 올릴 때는 저작권 및 사용 규정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부 사진은 개인적인 용도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상업적 용도로 사용하려면 별도의 허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시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