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이형주 기자 = 김도훈호가 혼란을 수습하고 승점을 3점을 가져올까.
김도훈 임시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6일 오후 9시(한국시각)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싱가포르와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C조 5차전 경기를 치른다.
한국은 지난 2월 아시안컵 직후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을 경질했다. 이후 새 감독을 물색했지만 아직 선임에 실패한 상태다. 지난 3월 황선홍 임시 감독 체제로 예선을 치렀던 한국은 다시 한 번 임시 체제로 예선을 치른다.
김도훈 감독은 라이언 시티를 지휘하며 싱가포르에 대해 잘 알고 있고, 이에 임시 감독으로 낙점됐다.
현재 한국은 4차전까지 3승 1무(승점 10)로 중국(승점 7), 태국(승점 4), 싱가포르(승점 1)에 앞서 조 선두다. 각 조 1위와 2위가 3차 예선으로 향하기에 비기기만 해도 되지만, 분위기 쇄신을 위해서는 대승이 필요하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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