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보리
1 김경찬 2 임서윤
국내 공예 작가를 발굴하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4’의 최종 수상자가 발표됐다. 올해는 ‘공예의 내일: 진정성의 미학’이라는 주제 아래 다양한 분야에서 총 707명의 신진 공예가가 지원했고, 섬유와 직물을 다루는 문보리 작가의 ‘기억, 시그널’이 우승작으로 선정됐다. 디지털 신호로 작동되는 인터랙티브 직물 조명으로, 전통 소재와 현대 소재가 한데 직조되어 과거와 현재, 미래의 연결을 은유한다. 파이널리스트에는 도예 작가 김경찬, 유리 공예가 김동완, 백자 공예가 김혜정, 공예와 전통미술을 오가는 임서윤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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