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새우버거는 명태버거라 불리지만
그래도 새우 함량이 더 많다.
그래서 새우 알러지 환자가 먹으면 뒤진다.
맥도날드 빅맥은 국가별로 크기와 중량이 다른 것은 사실이지만
적어도 한국에서는 첫 출시 이후 사이즈가 바뀐 적이 없다.
작아졌다 느꼈다면 본인의 배가 더 커진 게 아닌지 생각해보자.
삼양의 불닭볶음면은 갈수록 덜매워지고 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첫 출시 때와 맵기가 똑같다고 한다.
불닭이 더이상 맵지 않다면 똥꼬에 통각이 사라진 게 아닌지 확인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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