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한경숙 기자] 가수 겸 배우 하니(32·본명 안희연)의 결혼 소식에 EXID 멤버들이 응원의 한마음을 전했다.
하니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XID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와 EXID 멤버들은 스포티한 의상을 입고 밝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하니는 반지가 돋보이는 손을 보이며 행복한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멤버들은 하니를 중심으로 다정하게 몸을 붙이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들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는 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며 하니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하는 마음을 전달한다.
한편 하니는 지난 2011년 걸그룹 EXID로 데뷔해 '위아래'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지난 2022년 6월 열 살 연상인 정신의학과 전문의 양재웅과 공개 열애를 시작했고, 결혼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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