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틈만나면'에서 악플과 번아웃 고백! 유연석은 취미생활로 힐링 조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혜윤, '틈만나면'에서 악플과 번아웃 고백! 유연석은 취미생활로 힐링 조언

메디먼트뉴스 2024-06-06 16:21:32 신고

3줄요약

 

[메디먼트뉴스 김민기 기자] 배우 김혜윤이 SBS 예능 '틈만나면'에 출연하여 배우 활동으로 인한 악플과 번아웃을 겪고 있다고 고백했다.

김혜윤은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인기로 큰 화제를 모았지만, 동시에 악플 공격도 늘어났다고 밝혔다. 그는 "초반엔 궁금해서 몇 번 봤지만, 상처 있는 편이라 아예 잘 안 찾아본다"고 말하며 악플에 대한 고통을 드러냈다.

특히 김혜윤은 "번아웃이 온 것 같다. 지치거나 기운이 빠질 때 있다"고 고백하며 배우 활동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털어놓았다.

이에 유연석은 "나는 다 본다. 항상 좋은 것만 있을 수 없다"며 김혜윤에게 악플에도 귀 기울여야 한다는 조언을 건넸다. 또한 그는 "난 취미 생활이 많다. 배우가 아닌 본체의 내가 좋아하는 취미 생활을 하면 그게 힐링이 된다"고 말하며 취미 생활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를 추천했다.

김혜윤은 유연석의 조언에 귀 기울이며 앞으로 배우 활동과 개인적인 삶의 균형을 어떻게 이뤄갈지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혜윤은 이날 방송에서 자취 생활, 음주 습관, MBTI 성격 등을 솔직하게 밝히며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김혜윤의 진솔한 고백과 유연석의 따뜻한 조언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Copyright ⓒ 메디먼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