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타에서 경경대 공론화한다면서 올라온 글
과잠사업은 평소 경경대 내 각 학과 회장단들이랑 같이 업체 선정해서 진행하는데
본인들끼리 독단적으로 듣도보도 못한 기업 선정했다가 수천만원 먹튀당하고 입꾹닫중이라는 내용
어떻게 일을 못하면 사기를 당하내며 기존에 불만있었던 회계내용까지 싹다 튀어나옴
발주실수로 1억 6천이 깨졌다는 주장도 있음
그리고 경경대 측 입장문이 올라옴
과잠업체 선정을 평소와 달리 학생회에서 독선적으로 진행하지 않았냐는 주장이 있었지만
입장문에서는 경경대 학과(부)와 함께 진행한 것이라고 명시함
당연히 민심 떡락함
지금도 에타는 현재진행형으로 불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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