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준호가 공개 열애 중인 김지민과의 결혼 계획을 밝히며 주목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정자 냉동을 고백,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열애 중인 김준호·김지민, 결혼 계획 공개
1975년생인 김준호는 9세 연하의 개그우먼 김지민과의 열애를 2022년 공개했다. 두 사람은 각종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지난 5월 22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준호는 "늦어도 내년 안에는 결혼해야 하지 않겠냐. 그렇지 않아도 지민이랑 이야기하고 있다"고 말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난 2024년 6월 4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김준호는 동료 이상민과 함께 정자 냉동을 했다고 고백하며 이목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류시원이 아내의 시험관 임신 소식을 전하며 "아내가 매일 체크하고 주사 맞고, 여성분들이 너무 고생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준호는 "새로 보관하면 그 전에 정자는 버리냐"라고 질문,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김지민의 2세 계획
김지민 또한 최근 '조선의 사랑꾼'에서 배우 최성국의 아들과의 감동적인 부자 상봉을 보고 "그런데 이거 보니까 아기 낳고 싶다"고 고백했다. 이에 절친인 배우 황보라는 "빨리 낳으라고 제발. 같이 좀 키우자"라며 김지민의 임신을 재촉해 웃음을 안겼다. 김지민은 "진짜 아기 낳을 생각이 없었다. '조선의 사랑꾼'이 출산 장려 방송이다"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김준호와 김지민의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두 사람이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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