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김근현 기자] 솔로지옥 출연으로 유명해진 프리지아가 육감적인 몸매를 선보였다.
지난 5일 프리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펜디 향수 론칭 행사에 다녀왔어요"라며 "일곱가지 향 중 제 픽은 '셈프레 미오', 생생히 살아 숨쉬는 역사의 뿌리라는 뜻의 이름으로 펜디 주얼리 아티스틱 디렉터 델피나 델레트레즈 펜디를 표현한 향이라고 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한 행사를 홍보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프리지아는 초밀착 원피스를 입고 S라인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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