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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가 충북 증평군 및 관광 스타트업 '반려생활'과 함께 18일 증평 미륵사에서 반려견 동반 '댕플스테이'('댕댕이'의 템플스테이)를 진행했다.
'댕플스테이'는 수도권 거주 반려동물 양육 가구를 주요 타깃으로 충북 관광의 스펙트럼을 넓히고자 기획됐다. 반려인 10명과 반려견 8마리가 참여해 미륵사 주지 정각스님과의 사찰 잔디밭 차담 및 법당 내 예불체험, 반려견과 교감하며 소원지를 쓰는 시간을 보내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에게는 반려견 전용 염주, 물그릇 등 특별 기념품이
개가 구성품에 포함된 템플스테이가 필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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