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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에프앤에프)가 전개하는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브랜드 앰버서더인 변우석과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전개하며 긍정적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밝혔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최근 tvN에서 종영한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주연 류선재 역을 맡은 변우석과 협업한 화보를 온라인에 공개, 콘텐츠의 좋아요 수는 연달아 1만 건을 넘겼다. 이 수치는 같은 브랜드에서 일반 패션 모델과 협업한 화보 콘텐츠의 평균 좋아요 수 10배 이상의 효과다.
또한 최근에는 디스커버리 공식 유튜브와 SNS를 통해 공개된 화보 촬영 시 제작한 스케치 필름도 공개했고, 해당 영상은 SNS 공개 이틀 만에 조회수 17만 뷰를 넘었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관계자는 "올해부터 새롭게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되어 디스커버리와 함께 하고 있는 배우 변우석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거워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변우석과의 다양한 협업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스타일리시하고 건강한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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