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앞에 장사 없지"... 가수 윤민수, 이혼 2주 만에 전처와 보인 다정한 근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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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앞에 장사 없지"... 가수 윤민수, 이혼 2주 만에 전처와 보인 다정한 근황은?

오토트리뷴 2024-06-06 09:22: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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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트리뷴=김하정 기자] 최근 가수 윤민수가 이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전처와의 다정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민수 (사진=KBS '자본주의 학교')
▲윤민수 (사진=KBS '자본주의 학교')

윤민수는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자랑스러운 내 새끼. 졸업 축하해. 월반, 가문의 영광”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성장 영상을 게재했다.

특히 윤민수는 최근 이혼한 전처와도 다정하게 찍은 가족사진도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윤민수는 아들 윤후를 사이에 두고 전처와 함께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윤민수는 지난달 결혼 18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윤민수의 아내는 윤민수 SNS 계정을 빌려 “저랑 윤후 아빠는 어릴 때 만나 결혼해서 힘들었을 때나 기쁠 때나 함께 하며 가족과의 관계가 변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서로 힘들어져서 여기까지 하기로 결정했다. 그래도 서로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있기에 서로 응원하며 후의 엄마 아빠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2006년에 결혼해 아들 윤후를 품에 안았으며 이후 윤후와 함께 MBC <아빠! 어디가?> 에 출연해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았다.

▲윤민수 (사진=MBC '아빠! 어디가?', KBS2 '해피투게더3')
▲윤민수 (사진=MBC '아빠! 어디가?', KBS2 '해피투게더3')

또한 윤민수는 2015년 KBS 2TV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를 통해서도 "예전에 힘들 때 아내가 살림에 보태려고 가방 같은 것들을 팔았다고 하더라"라며 "내가 당시 돈을 막 썼다. 철들기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다. 10주년이 됐을 때 '내가 잘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들을 위해 이렇게 모인 거 되게 멋있다”, “이혼은 했지만 의지는 많이 될 듯”, “지금도 이혼한 게 너무 안타까워”, "이러다가 재결합도 가능할 거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khj2@auto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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