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는 지하철을 “정말 오랜만에 탄다. 예전에 한 번 전철 급행을 탔다가 공황이 한 번 온적 있다”고 회상했다.
기안84는 “그 뒤로는 한 10년 동안은 전철을 안탔었다”면서 “오늘 콘텐츠를 찍어야 돼서 용기를 내서 한 번 지하철을 탔다. 막상 오랜만에 타보니까 굉장히 즐겁게 왔다”고 공황장애 증상이 나타나지 않은 것에 만족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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