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간 나락보관소 두번째 오인사격은 사실과 다름ㄷㄷㄷ
애초에 이 덧글들만 봐도 사실관계가 얼추 보이잖아.
1. 밀양 사건을 옹호했던 경찰과 개명전 이름이 같은 분이 계셨다.
2. 그런데 이번에 밀양사건이 화제가 되면서 동명이인분의 번호가 잘못 유출되었다.
3. 동명이인분의 남편은 소방관이고 나락보관소도 그거 사실과 다르며 동명이인분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다는 말임
4. 나락보관소가 이번 폭로에서 유출한 아이디는 구글링해보니 진짜 가해자 옹호했던 그 경찰 아이디가 맞다
애초에 나락보관소가 영상을 올린건 5일 밤인데 동명이인분은 이틀에 걸쳐서 이미 경찰서에 가서 신고함. 이 건은 ‘나락보관소’의
오인사격은 아니다. 신상 털어대던 놈들의 오인사격
※그래서 나락보관소가 옳다는 거냐, 사적제재가 옳다는 거냐 그르다는 거냐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거는 아님. 그냥 사실관계의 정정
꿀잼ㅈㅈㅅ
Copyright ⓒ 꿀잼 저장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