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리버플의 한 술집에서
'왕좌의 게임' 스타배우 숀 빈 (65)이
전자담배를 피우다
종업원이 이를 제지하자
서로 펀치를 주고 받는
몸싸움을 벌였다.
숀 빈은 종업원이 "여기서 전자담배를
피우면 안된다"고 여러차례 경고했지만
그는 따르지 않았다는 게 주변 목격자들의
설명이다.
특히 종업원은 당신이 여기서 계속
전자담배 피우면 규정대로 할 수 밖에 없다고
최후통첩까지 전했다고 한다.
종업원은 "여기서 그냥 나가주시면 된다"고
공손하게 말했지만
숀 빈은 "난 여기 있겠다"고 우겼다고 한다.
술집에 함께 있었던 한 목격자는
"처음에는 종업원이
대스타인 숀 빈에게 사진을 찍기를
원하는 줄 알았다"며
"곧 종업원이 숀 빈의 목덜미를 잡고
끌고 나가려 하고 숀 빈은 버텼다.
그는 정말 바보처럼 행동했다"며
종업원을 두둔했다.
그는 이어 "종업원이 한 일은
자신의 일을 했을 뿐이고
공정했고 또 합당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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